아직도 꿈을 꾸다

2009/05/13 19:06

꿈을 꾼다는 것은 바람직한 일이 아닐 수 없다.

하지만 꿈을 꾼다는 것은 나이에 관계없이 바람직한 일일까?

아니면 적당히 나이가 들었을 때, 꿈꾸기는 멈추어야만 하는 그 무엇일까?

설령 그렇다해도 언제나 지치지 않고 꿈을 꾸고 싶다.

그리고 제 풀에 지쳐 멈추기 전에 그 꿈이 꿈으로 끝나지 않고 선명한 현실이 되기를 나는 간절히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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