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 깊어가고 있다.
내 사업도 반환점을 돌고 있다. 이제부터는 부지런히 뛰는 것만이 유일한 해법이다.
주변의 모든 것들이 검붉게 혹은 노랗게 물든 요즈음.....짙어가는 가을 색채........그 와중에 군인들의 훈련도 잦아지고 있다.
거처에서 3Km 정도 떨어진 남한강변에서는 정체모를 - 주민들은 을지훈련이라 하던데 - 훈련이 벌어지고 있다. 미군도 많이 보이고 한국군도 많이 보이고.

깊어가는 가을, 그 화사하고 수려한 풍광을 배경으로 자못 거만스레 포진한 저들의 흉물스런 살상장비들.

내 사업도 반환점을 돌고 있다. 이제부터는 부지런히 뛰는 것만이 유일한 해법이다.
주변의 모든 것들이 검붉게 혹은 노랗게 물든 요즈음.....짙어가는 가을 색채........그 와중에 군인들의 훈련도 잦아지고 있다.
거처에서 3Km 정도 떨어진 남한강변에서는 정체모를 - 주민들은 을지훈련이라 하던데 - 훈련이 벌어지고 있다. 미군도 많이 보이고 한국군도 많이 보이고.

깊어가는 가을, 그 화사하고 수려한 풍광을 배경으로 자못 거만스레 포진한 저들의 흉물스런 살상장비들.

저들 모습, 이제는 정말이지 그만보고 싶다.
노무현대통령에 의해 추진되었던 전시작전권 회수 문제도, 저들이 하는 꼴을 보건대, 임기 내 회수는 영 불가능할 듯 하고, 그렇다면 저들의 흉측한 모습을 당분간은 계속 보아야 한다는 이야기인데............
우두머리를 끌어내지 않고서는 참 답이 없다.
TAG 미군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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